회화 문법

맞는 문장보다
상황에 맞는 문장.

시험에서는 형태를 고르지만 대화에서는 관계와 상황을 함께 골라야 합니다. 비슷한 표현을 한 쌍씩 놓고 어감의 차이를 확인합니다.

01 · 희망과 허락N5–N4

〜たいです〜てもいいですか

내 희망

みずみたいです。

물을 마시고 싶습니다.
상대에게 허락

ここでみずんでもいいですか。

여기서 물을 마셔도 될까요?

하고 싶은 마음을 말할 때와 상대의 허락이 필요할 때를 구별합니다.

02 · 지시와 부탁N5–N4

〜てください〜てもらえますか

안내·지시

こちらに名前なまえいてください。

여기에 이름을 써 주세요.
개인적인 부탁

写真しゃしんってもらえますか。

사진을 찍어 주실 수 있나요?

ください가 항상 무례한 것은 아니지만, 개인적 부탁에는 질문형이 더 부드럽습니다.

03 · 이유의 말투N5–N4

〜から〜ので

직접적인 이유

今日きょういそがしいから、また今度こんど

오늘은 바쁘니까 다음에.
상황을 부드럽게 설명

電車でんしゃおくれたので、すこおくれます。

전철이 늦어서 조금 늦겠습니다.

업무 연락이나 사과에서는 ので가 원인을 차분하게 설명하는 느낌을 줍니다.

04 · 말하지 않는 거절N4–N3

ちょっと……가 끝나지 않는 이유

완곡한 거절

すみません、明日あしたはちょっと……。

죄송하지만 내일은 좀…….

문장을 끝내지 않아도 맥락상 어렵다는 뜻이 전달됩니다. 친절하게 대안을 덧붙이면 더 자연스럽습니다: 金曜日なら大丈夫です。

복습 방법

형태보다 장면을 떠올리세요.

1

누구에게 말하는지

친구, 점원, 직장 상사 중 누구인지 먼저 정합니다.

2

무엇을 원하는지

희망, 허락, 부탁, 거절 중 말의 목적을 구별합니다.

3

한 쌍으로 바꾸기

같은 내용도 직접적인 말과 부드러운 말로 각각 만들어 봅니다.

오늘의 대화에서 사용하기